짧아서 더 애틋한 2월

김상혁 에세이 『그냥 못 넘겼어요』(난다출판사, 2026)를 읽고

by 민휴


김상혁 작가는 2009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산문집 『선물 하나가 놓이기까지』 『파주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말들』 등이 있다. 박인성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구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 작가소개에서




난다출판사의 “시의적절” 시리즈는 2024년 1월부터 시작되었는데, 2026년 2월의 작가는 김상혁 작가님이다.


2월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매일 글이 있다. 수필, 시, 편지, 소설까지 다양한 글쓰기로 독자에게 말을 붙인다. 낯설기도 하고, 내 이야기 같기도 한 사연들이 엉켜서 추억을 더듬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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