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26년 첫 러닝

다치지 않고 달리기

by Bekay

목표는 쉬지 않고 10km였건만,

무릎이 아파져 천천히 나눠 뛰다.


체중 감량이 정체여서,

속도가 잘 안 나서,

불안하지만.

이 정체의 협곡도

곧 지나가리라.


2026년도

더욱 건강하게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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