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지 않고 달리기
목표는 쉬지 않고 10km였건만,
무릎이 아파져 천천히 나눠 뛰다.
체중 감량이 정체여서,
속도가 잘 안 나서,
불안하지만.
이 정체의 협곡도
곧 지나가리라.
2026년도
더욱 건강하게 뛰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