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rung the mud snail

우렁이

by 박바로가
KakaoTalk_20260104_221938662.png

우렁이처럼 평화로운 생물체가 또 어디 있을까요!

우연히 냇가에서 한마리 주어 왔는데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상추도 잘 먹고 물풀도 그냥 잘 먹고...

그렇다고 맨날 풀만 먹지는 않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박바로가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6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7화Red the cherry shr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