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그침이 아닌 다독임.

11. 녹색 바다는 그렇게 차갑지만은 않았다.

by 녹바차

11. 다그침이 아닌 다독임.


다그치지 않고 다독여주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당신의 격려에 용기를 얻었고, 당신의 따뜻함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전하지 못했던 그때의 감사를 이렇게나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keyword
이전 15화날갯짓을 배우는 아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