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녹색 바다는 그렇게 차갑지만은 않았다.
11. 다그침이 아닌 다독임.
다그치지 않고 다독여주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당신의 격려에 용기를 얻었고, 당신의 따뜻함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전하지 못했던 그때의 감사를 이렇게나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군대에서 겪은 진귀한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