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갱키데스카...."
“오갱끼데스까" 죽은 자에게 안부를 묻는 대사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 여행자들에게 물음을 던지는 안부의 인사말이었다. 어떠한 죽음도 죽은 자의 몫보다는 남겨진 자의 몫이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