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떠돌이 시인
몸은 언제나 숨 막히는 이곳에 머물러 있는
내 마음 방랑의 길은 마음의 갈피 잡지 못하고
언제나 떠도는
마음속 수많은 생각들이 엇갈려
수많은 곳으로 방랑하는
마음속 평온 찾아 떠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