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제는 어제저녁에 미리 올렸습니다. 설 명절이라 가족들과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어 독자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했습니다. 미리 공지하고 양해부탁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