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신성이 아닌 두 번째 아담으로서 사신 증거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회복시키신 권세는 하나님이신 자신에게 속한 신성을 회복시키신 것이 아니라 두 번째 아담으로서 사람의 권세를 회복하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으로 오셨고 완전한 사람으로 사셨다. 신성에 속한 하나님의 권세를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사람의 권세를 사용하신 것이다. 즉 두 번째 아담으로서 아담의 권세를 사용하신 것이다. 이에 대해 다음의 네 가지 주제를 통해 설명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