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장의 미혹에 관한 언급들
마태복음 24장의 미혹에 대한 언급들
마가복음 13장의 미혹에 관한 언급들
미혹
불법
불법
미혹당함 또는 속음의 결과는 진리를 떠나는 것이다. 진리를 떠나도록 미혹하는 자들을 나(예수님)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 표현했다(마 7:23). 마 7:13절 이후에는 거짓 선지자들(나쁜 나무)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모레 위에 집을 지은 자들이 나온다. 미혹의 시대에는 불법이 성행한다(마 7:23, 24:11-12). 마태가 불법이라는 단어를 처음 언급한 것은 마 7:23에서 이다. 마 7장은 산상수훈의 마지막에 위치해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한 내가 항복하고 천국 반란에 참여하기 위해 온 자들에게 한 말이다. 나(예수님)의 나라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말을 들은 1세기 유대인들은 나의 천국 건설이 유대교 세계 제국의 건설인 것으로 착각했다. 저들은 로마에 대항하여 유대 속주를 해방시켜 줄 영웅을 구했다. 저들에게는 반란의 영웅이 메시야였다. 수많은 거짓 메시아와 선지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유대교 세계제국을 약속했다. 1세기 전후뿐 아니라 그 후에는 더 많은 자들이 일어났었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다. 믿는 자들을 속여 진리를 떠나게 하는 것이다.
진리를 떠남을 다른 말로 하면 불법을 행하는 것이 된다. 진리는 우리(하나님)의 법이다. 이를 떠나는 것이 불법이다. 특히 마 5-7장에 기록된 산상수훈에는 진리의 법과 불법이 대조를 이루고 진리의 법을 가르치는 나 예수와 불법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이 대조를 이룬다.
진리의 법
진리의 법의 시작인 산상수훈은 모세 시대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법을 받은 것과 같이 신약시대 처음 부름 받은 성도들이 산상수훈 산에서 새로 받은 법이다. 새로 받았다는 것은 구약은 거듭나지 못한 자들 즉 천국 백성이 아닌 자들에게 주어진 법이었는데 이제 성령이 임하고 거듭난 자들에게 심령의 중심에서부터 우리(하나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새로 준 것을 의미한다.
이 법은 행위 율법의 최고봉에 이르렀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의를 뛰어넘는 것으로 마음의 중심에서부터 십자가와 부활과 성령을 통해 완전함을 입는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보다 행위가 뛰어날 뿐 아니라 마음에 죄 한 줌도 없는 상태를 이루는 기준을 제시하는 법이다. 마태복음은 이를 한 줄의 완전한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해져라." (마 5:48, 바른)
너희는 산상수훈을 읽고 생각한다.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살아, 정말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니라 상징적인 목표를 준 것이지 '이렇게 완전함을 목표로 정진하라. 성화의 삶을 살아라.'라는 뜻이겠지."
그러나 성경 어느 곳을 보아도 너희가 속으로 생각하는 말은 없다. 단지 "우리가 완전한 것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말만이 있다.
"우리가 완전히 너희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너희도 완전히 우리를 사랑하며 우리의 완전한 사랑을 너희에게 이룬 것같이 너희도 너희의 사랑을 이웃과 만유에게 완전히 이루어라."
우리를 완전히 사랑하여 우리의 법을 마음으로 완전히 따르고 나 예수가 그러했듯이 너희도 죽기까지 아버지께 순종하라.
"새 계명을 내가 너희에게 주니,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 것이다." (요 13:34-35, 바른)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들을 지킬 것이다." (요 14:15, 바른)
"내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며 또한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나타낼 것이다." (요 14:21, 바른)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로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할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듣고 있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요 14:23-24, 바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내 사랑 안에 거하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켜서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과 같이 너희가 내 계명들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것들을 말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한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 계명은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면 너희는 내 친구이다. 내가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아니할 것이니, 종은 자기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 불렀으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으니, 이는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고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명령하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요 15:9-17, 바른)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을 하나로 온전하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 17:23, 바른)
"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할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 17:26, 바른)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도 전하니, 이는 너희가 우리와 서로 사귐이 있게 하려는 것이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다. (요일 1:3, 바른)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고 그분 안에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말하면서 어두움 가운데서 행하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서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다. (요일 1:5-7, 바른)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않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분은 신실하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없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만일 누가 죄를 지으면 아버지 앞에서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시니, 우리 죄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것이다. (요일 1:8-2:2, 바른)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이며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않다.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사람 안에서 완전하게 되었으니,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자는 그분께서 행하신 것같이 자기도 그렇게 행해야 한다. (요일 2:3-6, 바른)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을 쓰는 것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그 말씀이다. 그러나 내가 다시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는데, 이 계명은 그분과 너희에게 참된 것이니,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이미 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빛 안에 있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아직도 어두움 안에 있다.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안에 거하며, 또 그 사람 안에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없다.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움 안에 거하고, 어두움 가운데서 행하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했기 때문이다. (요일 2:7-11, 바른)
그분을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분께서 깨끗하신 것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는 것이니, 죄는 불법이다. 그분께서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알고 있으니, 그분께는 죄가 없다. 그분 안에 거하는 자마다 죄를 짓지 않으니, 죄를 짓는 자마다 그분을 보지도 못하였고 그분을 알지도 못하였다. (요일 3:3-6, 바른)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여라.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게 속해 있으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께서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다.
(요일 3:7-8, 바른)
9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않으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이다. 10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드러나게 된다. 의를 행하지 않는 자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 11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은 이것이니,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16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으니,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다. (요일 3:9-11, 16 바른)
12가인과 같이 되지 마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자기 동생을 죽였으니, 무슨 이유로 그가 동생을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였고 자기 동생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이다. 13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해도 이상하게 여기지 마라. 14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갔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는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고 있다. 15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자이니, 살인자마다 영생이 그 안에 거하지 않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17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의 궁핍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사람 안에 거하겠느냐? (요일 3:12-15, 17 바른)
그분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또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그분 안에 있고 그분은 그 사람 안에 계신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께서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을 안다. (요일 3:23-24, 바른)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또 그들을 이겼으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께서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에 속하였으므로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며 또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는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안다. (요일 4:4-6, 바른)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으니, 곧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는 것이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자신의 아들을 화목 제물로 보내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하게 된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으므로,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그분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안다.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증언한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 안에 거하시고 그 사람도 하나님 안에 거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고 믿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거하신다. 이렇게 그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하게 된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갖게 하려는 것이다. 이는 그분이 이 세상에 계셨던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 있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으며,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는다. 이는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으며,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하게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니,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우리가 이 계명을 그분에게서 받았으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요일 4:7-21, 바른)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낳아주신 분을 사랑하는 자마다 그분에게서 태어난 자도 사랑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킬 때에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분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이겠느냐? 그분은 물과 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물로만 아니라 물과 피로 오셨다.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니, 성령께서는 진리이시기 때문이다. 증언하시는 분은 셋이니, 곧 성령과 물과 피이며,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한다.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도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의 증언은 더 크다. 하나님의 증언은 이것이니, 곧 자신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증언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다. 아들을 모신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지 않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가 영생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요일 5:1-13, 바른)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분이 그를 지키시므로 악한 자가 그를 손대지도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나 온 세상은 악한 자의 지배 아래 있다는 것을 안다. 또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분을 알게 하시고, 또 우리가 참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알게 하신 것이니, 그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생이시다.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하여라. (요일 5:18-21, 바른)
부녀여 이제 내가 네게 요청하는 것은 내가 새 계명을 네게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것이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이다.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고,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대로 그 가운데서 행하는 것이다. (요이 1:5-6, 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