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마리

꽃말은 고집, 애교

by 양세훈

한해살이풀로 온몸에 짧고 빳빳한 털이 빽빽하게 깔려 있고, 줄기는 곧게 서서 1m 안팎의 높이로 자라 약간의 가지를 친다.


꽃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 수꽃은 둥글고 줄기와 가지 끝에 많이 뭉쳐 피며, 암꽃은 곤봉과 같이 길쭉하며 잎겨드랑이에 뭉쳐 노란색으로 핀다.


스위스의 발명가가 도꼬마리 열매에 있는 갈고리 모양의 가시를 보고 단추나 끈보다 더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벨크로를 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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