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적 사고는 논리적이지 않다.
인과관계가 없으니 설득력이 없다.
나열식 열거는 논점이 무엇인지 알기 힘들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타나지 않는다.
사고의 깊이를 알 수 없다.
시간의 연결성도 찾기 힘들다.
하나의 소실점을 향해 나아가는 흐름을 알 수 없다.
병렬적 사고는 감각을 마비시킨다.
시간의 축을 뒤로 놓고 질문해 봐야 한다.
현재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모든 일은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모든 배움도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론적 지식은 경험적 앎으로 이어져야 한다.
적용되지 않는 배움은 지적 사치다.
100권의 책을 읽어도 무슨 소용이겠는가
한 권의 책에서 하나의 문장이 변화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더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