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 거북이가 말했다.
꼼짝 마! 내가 너에게 갈게
기다린다. 기다려준다.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린다.
그렇게 느림보거북이는 하나만 보고 나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슈퍼거북이가 된다.
모두가 슈퍼거북이라고 불러서 슈퍼거북이다.
하지만 슈퍼거북이는 여전히 그 박자대로 같은 템포로 가고 있다.
꼼짝 마! 내가 너에게 갈 때까지
거북이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자동차를 타기도 배를 타기도 로켓을 탈 수도 있겠죠.
방법은 여러 가지, 방향은 하나입니다.
모두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각자의 방법이 있겠고 또 이루신 분들은 노하우가 있을 겁니다.
꿈을 향해가는 거북이가 되어 오늘도 즐겁고, 씩씩하게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