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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7번째 북 오픈!!! 축하축하!!! 나를 축하해!!!
'아 뿌듯해’
7월, 오늘이 좋아서 내리는 비는 온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마을풍경이 마음까지도 청명하게 한다.
점점 비는 그치고 있고 해가 비치고 있는 지금의 계절 속에 나는 무한감사하다.
글을 쓰면서 나의 내면도 자란 걸까?
내가 쓴 글을 잘 보진 않지만 그래도 쌓인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뿌듯하다.’
뿌듯~~~ 해~~~^^
나는 정예원이라는 내 이름처럼 살아가는 작가, 행복한 작가가 되고 싶다.
작가라는 말보다 글쓴이가 맘에 와닿았던 나였다.
그런데 요즘은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면서 행복할 때가 많았고 그 받은 행복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는 것!!
브런치 작가가 되어 너무 행복하다.!!!
나의 40대가 주님 안에서 선한 빛으로 빛나길 꿈꾼다.
나는 행복한 꿈을 꾸는 엄마다.
꿈을 꾸는 모든 분들, 그리고 꿈을 꾸는 엄마들, 꿈을 꾸는 아빠들~~ 모두 뽜이팅!!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Gratefu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