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영혼의 언어

#22

by 예원

브런치 시와 함께


드라마에서 우리를 보았다.

우리네 삶에서 드라마가 써지고 드라마는 우리네 스토리가 되기도 한다.

일기를 쓸 때 누가 봐도 되는 일기를 쓰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신은 보고계신다 생각하며 일기를 쓴다.

그래서 소중한 마음으로 쓴다. 나의 하루를 더 감사하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된다. 신비한 경험들을 한다.

코람데오


우리는 서로에게 단비이길 소망한다.

항상 좋은 마음, 고마운 마음이 있었고 자리가 비어있어도 다시 돌아올 것이라 서로 믿었다고 믿는다.

건너가면 다시 못 잡는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만약에 그렇다면 나는 붙잡았을 것이다.


천국에서처럼 이곳에서는 받아먹고 떠먹여 주고 받아먹고 떠먹여 주고

영혼의 양식을 혼자만 먹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전해주는 길

좋은 에너지 좋은 감정이 좋은 글이 되어 좋은 문화가 되는 길

지금 내가 느끼는 좋은 감정이 좋은 글로 창조되길 간절히 바라며 쓰고 있다.


코람데오

운행하신다. 좌우앞뒤에 계시다 믿고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주신다 믿으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쓰고 있다.

기묘하고 특별한 순간이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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