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24

by 예원

보이지 않는 빛난 광채는

하늘에서 빛나리


“내가 비옵는 것은”

미리 예비하셨다.


서로 사랑하라


그림마다 사람마다 반짝이는 순간이 있다.

보이지 않는 빛난 광채

천사들도 흠모하는 광채는

하늘에서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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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