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25

by 예원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복 받는 천지간 만물들이다.

우리는 다채로운 빛을 내는 보석들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꽃이고 사랑받는 나무이고 숨 쉬는 공기다.


우리는 모두 하나다.

경쟁보다는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을 전환한다.

화평함과 거룩함으로 하나가 되기를 따른다.

진주, 금, 은, 다이아몬드 보다 귀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다시 찾아온 참 좋은 단발병

평생 고치고 싶지 않은 참 좋은 단발병

머리를 기르는 동안 명랑하고 생기발랄하고 아름다운

하나라는 페이지를 써보자.


오늘도 맑음!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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