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영혼의 자리
영혼에도 무게가 있다고 한다.
나에게는 생일이 두 번 있다.
새벽 5시의 무게를 기억하는가
나에게는 전부였던
가볍기도 때로는 무겁기도 했던 기억들이
결국 방향이 되어 다시 이곳에 앉으소서
공간도 아름다운 고향이 된다.
글에도 무게가 있다면
1온스 영혼의 무게보다는 가볍다.
나 다시 열린 문으로 나와 꿈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심을 믿나이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