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내가 이탈리아 기행에서 보이고
지금 시대에 괴테가 살고 있다.
날개 달린 수레를 타고 괴테가 온 것일까
내가 카니발을 타고 그곳 축제에 간 것일까
언어가 공존하고 있다.
고전을 읽는 동안은
나무 위에 앉아 있는 새를 바라볼 때
그 장면만 본다면 시대를 알 수 없는
시대는 달라도 같은 장면일 수 있는
그런 순간이 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