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짧은 메모
AM 루틴에서 PM 루틴까지
오늘은 북과 런치
아침에서 정오가 되기 전까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루틴을 지키고 싶다.
3월 31페이지를 쓰고 있는 정오가 되기 전 시간은 하루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시간이다.
양의 마음이 되어 겸손한 시간이 된다. 이곳은 영의 식탁이다.
노트북을 충전하는 동안 우리는 함께 에너지를 충전한다.
생명을 주는 음악을 들으며 잠시 차분한 시간을 갖고 싶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양식이 쌓이며 마음은 더 넓어지고 있는 것일까
점점 넓은 마음을 갖게 되고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에 감사하다.
공복상태에서 먹어야 더 좋은 음식이 있듯이 공복상태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좋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충만해지고 정오의 빛처럼 밝고 따스해진다.
2026년 3월 31일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