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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명대사
“오가 가는 정속에서 피어나는 고운 정”
“들어오고 나가도 복 받는 우리 집”
명대사
드라마를 보면 마음에 담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명대사들을 만나게 된다.
일상을 일생이라는 명대사로 창조하는 작가님들을 본다.
명대사를 하고 싶다면 한번 더 생각해서 대화를 해보자.
언젠가 내 대화체가 명대사가 되고 일상이 되고 일생이 될 거라 믿어.
센텐스가 떠오르면 아이디어가 떠올라 쉽고 재미있게 쓰고 싶다.
열린 문을 살짝 당겨 꿈의 자리에 앉는다.
“예 뿐인가?”
“예 뿐이다.”
우리는 누구나 예 뿐인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을 당겨라.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