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찢어지도록 가난해지는 일을 감수하는 일이다. 자기 자신에게 자유를 선고한 대가는 대개 상상 이상으로 크다."그럼에도 불구하고"제 별자리를 놓치지 않는다면 내일은 없다는 듯 딱 하루씩만 살 수 있다면
찢어진 그곳에서 꽃 한 송이 피어난다.우리는 꽃의 생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