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는 행복해(벽돌 열둘)

인생 첫 공모전은 ing.

by 하루하루

밀리의 서재 공모전.

응모작 239편 중 13편 선정.

그 안에 내 글이 있다.

- 앤티크숍. ~~~ -

오늘부터 2차 심사 시작이다.


(떨어지면 close.얼른 캡쳐함)



화면에 뜬 내 글이 신기했다.

최종심에 떨어지면 한 달 후에 close 되니

얼른 캡처!!



신기하다.

만약 떨어져도 인생 첫 공모전에

이 성적이니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선방이라 쓰고 선빵 날렸다고 읽는다.)



SNS라고 해봤자

비공개에 친구 9명밖에 없는 나는.

인플루언서가 아니기에 사실

뽑힐 기회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하루의 일기처럼 써놓으면

그것도 추억일 테니까~.

뭐든 좋다♡



첫 공모전이라 브런치에 글 올려도 되냐고

물어본 극 소심함.

(셀프칭찬에 진심인 편)


아무리 봐도 신기해~!



떨어졌을 때의 부끄러움은

미래의 내가 책임질 테니

우선 이 순간만 즐기자!



나는야 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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