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90일 《시대예보》
260414 퀵스택 역량 키우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제3장 경량 조직의 법칙
156p 경량 조직의 리더는 위계의 꼭짓점에 있는 평가자가 아닙니다. 장을 열어주는 사람이며 기회를 연결해주는 안내자입니다.
164p 리더가 '판을 깔아주는 사람일 때에 구성원은 AI와 할 께 스스로를 이끌어가며, 반복이 아닌 창의, 복종이 아닌 주도, 타율이 아닌 자율로 일하게 됩니다. 이제 일하기 위해 '자리'와 '직함'을 먼저 탐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으로 변모해갈 것입니다. 새로운 문명 에서 '자리'는 일하는 이의 이름 그 자체가 되어갑니다 .
경량조직은 과거엔 상사가 권한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함을 탐색하며 상명하복관계가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AI 시대에 인재 확보는 구성원 중심으로 이어나가게 됩니다.
리더십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과거 경험이 아닌, 이젠 AI를 다룰 수 있는 젊은 세대의 직원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전권을 넘겨줄 수도 있을 때 'S급 인재'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구성원이 도구가 아닌 중심이 되고 각자 자리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자리가 리더의 자리로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도 제한적이었죠. 그러다 보니 전문가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지금은 열린 데이터와 AI 등장으로 자신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작가의 경우도 신춘문예 등 작가 등단 이후에 책을 집필했다면,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자신의 계정이 생기면 작가가 되는 기회도 많아지고 있거든요. 직장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다가, 온라인 세상에서 오히려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크리에이터들도 많아지는 거죠. 충주맨에서 홍보맨이 된 김선태님 사례가 떠오릅니다.
새로운 조직의 기준 - {인간, 인공} 지능
일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단계'가 축약될 뿐입니다.
이제 새로운 문명에서 개인은 '풀 스택'을 보유하는 것보다 퀵 스택 quick-stack의 태도를 갖는 일이 필요해집니다.
"왜 안 되나요? "-> "흥미롭다"와 "재미있다"
'플 스택'이 오랜 시간에 걸쳐 모든 부서에서 경험을 쌓아 완성형 인간이 되고자 하는 전략입니다.
'퀵 스택'은 그 대칭점에 있는 개념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배움의 태도로 자신의 경험을 반복하지 않고 첨단 기술 발전 추세를 숙지한 다음 자원을 투자하기 위한 의사결정하는 역할이 앞으로의 업무로 전환되는 중입니다.
"왜 안 되나요?"할 수 밖에 없었던 과거와 달리 "흥미롭다"와 "재미있다"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게 만드는 리더십이 더 적합해 지고 있습니다.
작가도 풀 스택을 장착한 다음 글을 쓰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퀵 스택으로 오늘 SNS에서 보고 느낀 점, 오늘 하루에서 배운 점을 빠르게 공유하면서 SNS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책도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단계가 축약될 뿐입니다. 왜 안 읽나요라고 묻지말고 좋은 글, 도움되는 글을 담아봅니다.
Write, Share, Enjoy!
새로운 문명 에서 '작가'는
콘텐츠를 발행하는 크리에이터의 이름 그 자체가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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