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에 따른 모든 것은그것이 어디를 향하건삶이고 밝음이다.유록빛 버들의 하늘거림도바람에 의한 것이 아닌,바람에게 허락한 버드나무의 의지인 것처럼.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