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곳에는 항상 그곳에 지금 내가 동시에 있다.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지금 나는 그 사람과 함께 있기도 하다.
그리운 시간에 나는 지금도 그때에도 동시에 존재한다.
내가 소환하면 내가 바로 투입되니
모든 지나가는 것이 그저 곁에 있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