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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프롤로그

이해는 관계의 언어이다

by 건슬 Mar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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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식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다.


우리는 항상, 늘, 언제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관계의 유형으로는 가족(부모, 부부, 자식, 형제), 친구, 연인, 직장 내 관계를 예로 들 수 있다. 이러한 관계 형성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그에 못지않게 갈등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가는 데 있어 갈등이 생기는 것 자체를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다름을 쉽게 인정하지 못해 이해가 어려워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을 먼저 파악하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나를 먼저 알아야 상대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나는 나를 잘 알아!'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성향 분석 상담을 받아본 내담자들은 무의식 속에 숨겨진 자기 성향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요즘과 같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인연의 연결과 끊어짐의 패턴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만큼 인간관계에서도 멘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책으로 성향분석은 서로를 이해하는 촉매역할을 할 것이다.

  

이처럼 나와 상대방을 이해할 때 행복 지수가 높아진다. 이것이 본 매거진의 핵심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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