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수도,진보도... (지율)

143.시

by 지율

보수 ,온건 ,진보,강경

서로를 좌우로 나누는 이분법적 이념 앞


두 고래 싸움에 대부분 새우들 등이 터져 죽어가는 시간

이념 과 사상위에 사람,개인과개인을 지킬 국가있는게 맞지 않는가.


우리 청년들에이목소리 낼 힘, 허락하지 않는 사회

결국,노력한 이는 잘 먹고,잘 살고,꿈이 허락되고,

그꿈이 희망이 되어서, 살아가야 하거늘.


진보를 외치는 이들,

모든10대,20대 이 땅에 청년들

최소한 출발점 만큼은 공평하지 않더라도,

공정해야되지 않는가.왜 그러하지 못하는가.

이것이 진정한 자유가 맞는가


보수를 외치는 이들 ,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정신은 어디가고,

공익과 개인에 안전을 위협하는 자본주의만 왜 남았는가

왜 이 정신을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켜야하거늘,지키지 못했는가


민주주의를 향해 목숨걸고,아우성 치던 청년들 어디 있는가

사상이 아닌,자신의 신념과 행동이 초심과 같은것이 보수 일터인데


그들이 외치던 민주주의, 자유

그들이 다짐했던 법치주의를 통한 위국헌신

진보,보수 어디에 존재하는가


청년들에 포기를 청년들에 탓이라 하네.

그런 청년들 소리에,책임지지 않기 위해,

수시로 변화하는 정책


이땅에 보수다운 보수주의자도,

진보다운 진보주의자도 없는것은 아닌가 싶구나


민주주의 큰 잔치를 앞둔 시점

공약과 사람이 아닌 ,집단과그사회가 속한 지역을 따라가야만 하는 사회


우리가 찬성한 표에 발린 인주

청춘들에 외면에 댓가로 ,

우리,우리가 사랑하는이들,일들에 피를 강요할수 있음을 알 필요가 있구나

사람과 책임질수 있는 공약에 대한 선의의 경쟁,

이번 민주주의 대잔치는 이런,진짜 민주주의 대잔치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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