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마주할 당신께
by
반항녀
Apr 30. 2025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 구조 안에서,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결과는 결국 돌아오니까요.
응원은… 생략할게요.
keyword
회사생활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악으로 깡으로 1년 버틴다.
07
나의 악과 깡은 이제 쉬려고 한다.
08
아 맞아, 나 아직 사과를 못 받았네
09
곧 마주할 당신께
최신글
10
ㅁ
11
11화가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발행 예정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8화
아 맞아, 나 아직 사과를 못 받았네
ㅁ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