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경험이 지혜가 되어
경험이 지혜가 된다는 것은
많이 겪었다는 말이 아니라
같은 아픔을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조용한 결심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지나가지만
지혜는
돌아본 사람에게만 남는다.
나는 오늘도
경험을 버리지 않고
지혜로 바꾸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