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 떡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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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 백범 김구


우리 딸의 소명을 응원하며...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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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0대 후반의 외숙모님께서

직접 기른 야채를 이용하여 만들어 주신

오이소박이를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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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크기에 맞춰 잘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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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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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딸

맛있게 먹고 오후도 잘 보내길 바래~



*수다방* <엄마의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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