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철가방 만두

누구 엄마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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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GS25에서 2+1 행사를 하고 있는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님의 철가방만두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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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육의 향은 어떨까 궁금했는데요.


그런 생각과 함께

임태훈이라는 분의 이름 앞에는 철가방요리사라는

단어가 그분의 존재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 같은데

과연 나는, 나의 이름 앞에는 어떤 수식어가

붙여질지, 붙여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저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는데요


여러 가지의 수식어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단어가

깊이 가슴속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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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의 엄마'


예전에 어른 들께서 불러 주시던

'누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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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단어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by 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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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3분 데워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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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으렴~

수박으로 입가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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