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을 선택하겠다는 다짐
사람들은 대개 남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배운다.
먼저 웃고, 먼저 양보하고, 먼저 이해하라고 배운다. 그렇게 해야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불편한 상황에서도 예의를 지키려 애쓴다. 무례한 태도 앞에서도 쉽게 선을 긋지 못한다.
누적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에서 김수현 작가는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했다.
“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