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수량 늘리기

by 박근필 작가

고양이는 원래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동물이라서 문제가 잘 생긴다.

특히 방광염이나 혈뇨, 요로 폐색 같은 비뇨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보호자가 꼭 신경 쓰셔야 하는 게 ‘음수량 늘리기.'

방법은 어렵지 않다.

주식용 습식 사료를 급여하거나, 건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는 것이 충분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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