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원래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동물이라서 문제가 잘 생긴다.
특히 방광염이나 혈뇨, 요로 폐색 같은 비뇨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보호자가 꼭 신경 쓰셔야 하는 게 ‘음수량 늘리기.'
방법은 어렵지 않다.
주식용 습식 사료를 급여하거나, 건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는 것이 충분히 도움이 된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