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라면 고양이 화장실 청소만큼은 매일 해주자.
여러 이유가 있지만, 특히 배뇨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중요하다.
고양이는 비뇨기 질환이 흔하고, 요로가 완전히 막히는 폐색도 자주 발생한다.
이걸 오래 방치하면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수도 있다.
며칠에 한 번씩 대충 청소하는 게 아니라,
매일 청소하면서 소변 잘 보고 있는지 꼭 체크하자.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