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입을 벌리고 숨 쉬는 경우가 흔하다.
이를 ‘개구 호흡’이라고 한다.
그런데 고양이는 다르다.
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숨 쉬고 있다면 대부분 좋지 않은 상황일 가능성이 크다.
흉수, 폐부종 등 위급한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병원에 내원하자.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