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아이의 방은 작지만,양말은 매일 실종된다.책상 밑에 한 짝,침대 위에 한 짝.나는 오늘도양말이랑 숨바꼭질 중이다.근데 항상 내가 술래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