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이름 세 번 불렀고,성까지 불렀고,결국엔조상님을 소환했다.그날 나는그 누구보다 이씨였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