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진짜 안 보려고 했거든.근데, 세상에 없는 얘기들이매일 새로 올라오더라.결국 또, 끌려갔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