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엄마는 일하는 거였거든.물론 쇼핑도 좀 하고, 블로그도 좀 했지만.그게 다 엄마한테는 중요한 일이야.그러니까,니 게임은 끝났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