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화 안 낸다고 다짐했는데,거실에 레고가 기다리고 있었다.
밟는 순간내 인내심도 박살 났다.
발도 아팠고, 눈물도 났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