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밤엔 천사였던 내가아침에 또 외쳤다, 그 이름그리고 결국, 다시 나는..또 이 씨였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