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엄마랑 결혼할래!” 했다가
“엄마는 이제 가족이야”라며
... 이젠 나한테 “걔도 날 좋아할까?” 물어봄.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