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아빠는 고맙고엄마는 무섭대서오늘은 웃으면서 안아줬다근데 애가 그러더라
“치킨 시켜도 돼요?”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