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쿠키런킹덤 할 땐같이 며칠 동안 마을을 꾸몄고로블록스 할 땐입양하세요 2층집 사서 또 꾸몄고이번엔"엄마, 여기 좀 와봐"해서 봤더니마인크래프트 건축 강좌1시간짜리 영상이었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