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아이 감기엔 바로 병원 예약부터 하면서내 감기엔 “좀 누우면 낫겠지” 하고 넘긴다.이상하게..
내 몸엔 내가 제일 무심하다.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