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 줄
예전 얘기 싫다며.좋아, 오늘 얘기만 할게.오늘 숙제했어?오늘 양치했어?오늘 방 청소했어?
오늘 할 일 다 했냐고???
조금은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의 하루를 엄마의 눈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아이의 걸음을 따라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