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이 일기
보들이왈.음? 갑자기 긴 줄에 널찍한 공간이 달린 물건을 가져오는 거지?느낌이 안 좋은데… 숨어서 지켜봐야겠다.
집사왈.이 녀석… 눈치 하난 엄청 빠르네.오늘 건강 검진 가는 거 어떻게 알았지… 머쓱머쓱.
건강 검진 다녀온 직후......
긴장은 무슨, 여기 내 집인데?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그리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IT 회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