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기 전의 직감

보들이 일기

by 가치


집사를 향한 27도 각도의 의심

보들이왈.
음? 갑자기 긴 줄에 널찍한 공간이 달린 물건을 가져오는 거지?
느낌이 안 좋은데… 숨어서 지켜봐야겠다.


집사왈.
이 녀석… 눈치 하난 엄청 빠르네.
오늘 건강 검진 가는 거 어떻게 알았지… 머쓱머쓱.






건강 검진 다녀온 직후......

긴장은 무슨, 여기 내 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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