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기획 상품을 완판하는 방법
Editor’s Note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면서 다양한 기획 상품과 프로모션이 쏟아지고 있죠. 하지만 혹시 이 많은 상품이 다 팔리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손해 보지 않고 판매량을 확 끌어올릴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화이트데이 시즌에 매출을 극대화하는 편의점의 전략을 자세히 알아봅니다.
화이트데이는 젊은 소비층이 가장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시즌이라는 것, 아시나요?
특히 편의점에서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GS25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화이트데이 시즌 1020세대 매출 비중은 34.6%로, 빼빼로데이(31.0%)와 밸런타인데이(29.4%)를 뛰어넘었습니다.
그만큼 화이트데이는 큰 기회이지만, 동시에 재고 부담도 만만치 않죠.
과연 편의점들은 남은 상품 없이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할까요?
편의점들이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회원 혜택과 편리한 구매 방식을 제공했어요. 상품을 눈에 띄게 진열하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앱을 활용해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죠.
GS25의 ‘우리동네GS’ 앱과 CU의 ‘포켓CU’ 앱은 온/오프라인을 연결해서 판매량을 극대화하고 있어요.
✔ 앱 실행 시 *스플래시 스크린, 배너, 팝업을 활용해 화이트데이 기획 상품을 적극 홍보
✔ 회원 전용 화이트데이 할인 쿠폰 지급 및 이벤트 진행
✔ 픽업/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스플래시 스크린 : 스플래시 스크린이란 앱을 구동할 때 보여주는 시작화면을 말해요.
아무리 앱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도, 모든 기획 상품이 완판되는 건 아니죠. 편의점은 판매되지 않은 재고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1+1’ 같은 증정 프로모션입니다. “점주 입장에서는 무료로 하나를 더 주는 게 부담스럽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판매량 증가와 재고 관리 측면에서 매우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 첫 번째, 재고 회전율이 높아져요.
‘1+1’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인식됩니다. 덕분에 망설이던 고객들도 쉽게 구매를 결정하게 되죠. 이로 인해 판매량이 증가하고, 재고 회전율도 높아집니다. 재고 관리 비용이 줄어들고, 다음 시즌 기획 상품을 위한 진열 공간까지 확보할 수 있어요.
✔ 두 번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어요.
이런 프로모션을 경험한 소비자들은 만족도가 높아져 재방문율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신규 고객 유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변 편의점과 차별화된 마케팅이 되는 것이죠.
정가를 유지한 채 팔리지 않으면 재고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편의점들은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재고를 효과적으로 소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회원이 적어서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어요…이 전략, 자사몰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까요?
✔ ‘초스피드 회원가입’ 기능을 활용하면, SNS 계정 연동을 통해 몇 초 만에 가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가입 장벽을 낮추면 더 많은 고객이 프로모션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구매 전환율도 상승하죠.
✔‘온사이트 캠페인’ 기능을 활용하면, 방문자 행동(장바구니 추가, 특정 페이지 방문 등)에 따라 맞춤형 시즌 혜택 팝업을 띄울 수 있습니다. 고객이 구매를 고민하는 순간, 적절한 회원 혜택이 제공되면 결제 확률이 높아지겠죠?
우리 제품 진짜 좋은데, 재고가 쌓여요… 주력 상품 말고 다른 것도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
✔ 알파업셀에서는 상품 추천 위젯에 프로모션 정보까지 함께 표시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오프라인에서 ‘1+1’이라는 메시지를 접하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구매를 유도할 수 있죠.
화이트데이처럼 짧은 기간 동안 진행하는 프로모션에서는 고객이 고민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게 핵심이에요! 편의점이 회원 혜택과 프로모션을 잘 활용해서 목표 판매량을 채우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똑똑한 마케팅 자동화가 필수죠.
이제 알파푸시 & 알파업셀을 활용해서 자사몰 판매량, 제대로 한번 올려볼까요?
글, 이미지 유서빈 Content Marketing Team Int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