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과 이재용 아들
동아일보가 어지간히 신문이 안 팔리는지 이재용 아들이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군대입대한다는 가짜뉴스를 보도했다.
오늘은 유승준이 정부 상대로 3번째 행정소송을 한다고 보도했다.
6.25가 터지는 바람에 육군사관학교 정식 졸업도 못하고 전쟁터로 나간 불운의 기수가 육사 2기다. 대전고 학생이던 박경석이란 학생이 육사 필기시험, 체력장 다 합격했는데, 최종 불합격되었다. 이유는 나이가 적어서였다. 낙심하고 있는데, 다시 합격 통지서가 왔다. 이유는 헌병사령관 원용덕 아들 원창희도 나이 미달인데, 합격시켰다. 그래서 박경석도 합격되었다.
6.25 전쟁이 터지자 원창희는 부산으로 명령 내고, 박경석 소위는 전방으로 갔다. 6.25 참전하신 당숙 어른 말씀이 전방에 총알이 쐬위 쐬위하면서 소위부터 맞혔다고 한다.
박 소위부대는 전멸하고, 포로가 되었다. 나이는 어린것이 장교 계급을 달고 있으니 마이갈이 소위로 알고 사단장 전문섭에게 데리고 갔다. 북한군 사단장에게 또박또박 나이는 어리지만 17세 대한민국 소위가 된 사연을 말했다.
전문섭은 전선 순찰에 박경석을 해방군관이라고 전속부관 옆에 데리고 다녔다. 그렇게 하다 보면 박 소위가 인민군으로 전향할 것을 희망했지만, 기회를 봐서 탈출했다.
그때 경험으로 박경석은 월남전 참전해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두환 시기를 받을 만큼 훈장을 많이 탔다.
유승준이 3번째 행정소송해 봐야 안 되는 것이 이재용 아들 미국국적 취득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었겠어? 유승준 너도 스티브 유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이 들었겠어?
언론에는 내일이라도 입대할 듯 떠들어 대고, 미국 공연 중에 시민권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니?
행정소송 3회 아니라 30000000000000번을 내봐라. 도올 김용옥 박사가 윤석열 말을 0.00000000001%도 안 믿는다기에 저도 출입국관리실에 질러본 것입니다.
출산 저하로 군대갈 인원도 부족하니 정말 있는 놈 아들, 국회의원, 장차관 아들, 판사 검사 아들, 대학교수 아들 병역기피하면 안됩니다. 그러는 너는 물으신다면 1986.3.4 소위 되고 2007. 6.30전역했수다레.
한마디 더하자면 유승준 스티브유가 BTS보다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