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특별하지 않지만,작년 봄 이 세상에 빛으로 나타나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고다시 봄과 여름, 가을까지내 할 일을 마치니 힘이 빠져옵니다.
누가 봐주지 않아도꿋꿋이 나를 지키며한 계절을 서너 계절처럼 길게 늘여숨 한 줄기 빛이라도 지켜내려버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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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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